마음서재.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

by 어두운구운감자53 posted Apr 24, 2026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ESC닫기

+ - Up Down Comment Print

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따뜻한 서재 에세이​책장을 넘길 때 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책이 있어요바로 ;인데요제목만 들어도 이미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느낌이에요​​저자인 김기훈 님은 직장인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중육아휴직을 계기로 글쓰기를 다시 시작했고그 길에 어린 딸이 동행하게 되면서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어요​​책의 흐름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 나눠져있어요1부는 멈춰 있던 삶은 다시 움직이게 한 독서 이야기가 펼쳐지고2부는 아빠와 딸을 연결한 독서와 글쓰기의 힘이 중심이 됩니다3부에서는 아이와 동화책을 만드는 과정이 그려지는데흥미로운 점은 단순히 아날로그 방식으로만 접근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요즘 창작 환경에 맞는 방법이라 부모로서 도 현실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4부는 블로그를 통해 글스기를 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 확장하는 이야기가 나오고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요5부에서는 180일 동안의 도전이 어떻게 삶을 바꾸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​​이 책을 읽으면서 서재라는 공간이 단순히 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 책을 쌓아두는 곳이 아니라가족 간의 교감을 이어주는 다리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​​아빠가 글을 쓰면 딸은 그림을 그려 함께 이야기를 완성하고그 결과물이 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 실제 동화책으로 연결되는게 꽤 인상적이더라고요​​아이들이 책을 읽으려면 부모가 읽어야한다고 하는데단순히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그 그림을 그냥 일종의 놀이가 아니라 다른 영역으로확장을 해줄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엄청 새롭기도 하고그동안의 아이 그림에 대한 저의 태도에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어요​​;는 글쓰기를 시작해 보고 싶지만망설이는 분들, 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'>영감의서재 또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부모님께따뜻한 영감을 주는 책이라 생각되어요서재 속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글들이 어떻게 한 가족의 이야기가 되고나아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는지를 따라가다 보면책장을 덮을 때 이미 마음 한켠에 글을 쓰고 싶다는마음이 조금씩 일어나지 않을까요?​​​​​#도서서평 #아빠와딸조용히서재로숨다 #북스타그램 #미다스북스


Articles

1 2 3 4 5 6 7 8 9

나눔글꼴 설치 안내


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
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.

설치 취소

Designed by sketchbooks.co.kr / sketchbook5 board skin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